AUFORART는 'Hypoxis Aurea'의 꽃말 '빛을 찾다'에서 따온 아트인더가든의 새로운 이름으로 

'AUREA FOR ART' 예술을 위해 빛을 찾는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술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위해 존재하는 아트플랫폼, 여기는 AUFORART입니다.

Artist. 현내음



“나는 보이지 않는 향기를 물감으로 구현하는 작가입니다”


Q. 작품에 주로 등장하는 소재와 그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저의 작품 이야기에는 주로 깃털이 등장하고 
동물,우주,사람이 등장하기도 합니다.  
깃털을 주 소재로 정하게된 건 바람에 이끌리는 향기를 표현하면서 
자연스레 그 바람과 어울리는 깃털을 떠올리게 됐으며 
중점적인 의미로는 천사의 깃털로 두고 있습니다. ”



Q. 작가로서 작품을 통해 추구하고자 하는 것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 저의 그림관은 기독교적인 부분을 주로 두고있지만
감상은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작품을 볼 때 
그림 자체를 보며 보는 이들이 꿈의 나래를 펼쳤으면 좋겠습니다. ”



Q. 평소에 그림 그리실 때 무슨 생각이 드시나요?

“ 나의 표현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이 
어떤 모습으로라도 전달되기를 바라는 생각이 듭니다.  ”



Q. 앞으로의 작가활동에 대한 계획이나 방향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 앞으로 추상적인 소재도 구상중이고, 더 다양한 동물, 
일상적인 소재나 분위기를 그려가며 작가로서, 
그리고 크리스천작가로서 많은 이들에게 알려지기 위해 노력하고있습니다.”




현내음작가님의 작품은 'ART WORK' 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