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ORART는 'Hypoxis Aurea'의 꽃말 '빛을 찾다'에서 따온 아트인더가든의 새로운 이름으로 

'AUREA FOR ART' 예술을 위해 빛을 찾는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술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위해 존재하는 아트플랫폼, 여기는 AUFORART입니다.

[Bloom] Artist. 지향

Q. 당신은 어떤 작가인가요?


“나는 ‘나와 다른’ 작가입니다. 

저는 작가일 때 새로운 자아를 만들어내는 편입니다. “




Q. 자신의 작품은 어떤 꽃인가요?


“내 작품은 ‘어중간하게 핀 것’ 같은 꽃입니다. 

아마 누구보다 스스로가 어중간한 사람이란걸 느꼈기 때문일겁니다. 

예전엔 그 말이 싷었지만 언제부턴가 저의 어중간한 면들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그린 어중간하게 피어난 그림들이 

모든 어중간한 사람들을 위로할 수 있으면 합니다. “




Q. 작가님의 작품 감상포인트를 알려주세요!


“시절인연 연작에서 그림 속의 미니어처같은 사람들은 캔버스같은 삶에서 만나고 멀어지고 새로운 사람과 가까워지기도 하면서 지금을 살고있을거라 생각하며 그림을 그렸습니다. “




Q. 작가로서 앞으로의 방향이나 계획이 어떻게 되시는지 궁금해요!


“더 다양한 스타일을 접해보고자 합니다. 

흰 종이와 캔버스는 정말 무궁무진한 것들이 될 수 있으니

앞으로 만들어낼 것들이 스스로도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